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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에셋대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래에셋대우, 전 국민 대상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 출범

2018.06.25

미래에셋대우, 전 국민 대상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 출범

- 전 국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개방형 연금자산관리 상담 서비스 개시 
- 개인연금, DC, IRP 등 개인형 연금 비대면 자산관리 전문 컨설팅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25일 (월) 연금자산의 효율적인 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2006년 7월 국내 처음으로 퇴직연금상담센터를 개설했던 미래에셋대우는 개인연금, DC, IRP 등 증가하는 개인형 연금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맞춰 연금자산관리에 특화된 조직을 갖추고 연금 제도 상담은 물론 연금고객 자산관리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관리센터를 출범시켰다.

연금자산은 노후준비라는 장기 목적 때문에 운용기간이 길어 꾸준한 관심을 가지기 어렵고 확정금리 위주의 안전자산 운용에 따른 수익률 부진도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특히,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속도와 상대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고령 인구와 같은 당면한 문제들을 볼 때, 노후준비는 특정 개인의 자산관리나 금융회사의 비지니스 영역을 넘어서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정성과 직결된 국가적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현장에서 연금사업을 하고 있는 금융회사의 역할 또한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투자전문그룹으로써 ‘전 국민 연금자산의 효율적 관리’라는 소명을 실천하기 위해 전 국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개방형 센터를 출범시켰다.

또한, 고객의 실질적인 노후준비가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역량과 자산관리 역량이 갖춰진 18명의 전담직원을 배치해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대우 김대환 WM·연금지원부문 대표는 “연금자산관리센터의 출범은 ‘고객의 성공적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해 기여한다’는 미래에셋 비전이 지향하는 것처럼 회사의 비지니스 차원을 넘어 연금이 가지는 공익성과 미래에셋이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관리센터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대면 거래수요에 대비해 비대면 계좌개설, 비대면 개인연금 자문서비스 제공 등 업무적 편의성과 자산관리 인프라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조직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어디서나 ☎1588-5577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본인의 연금 자산관리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